어제 커피명가 본점에 아르바이트 면접이있어서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길, 갑자기 드립수업하고 남은커피 가 생각났다.
그래서 마침 지하철안에 다이소가 있어서 들어가서 구경 하다가 마음에 드는 녀석들이 있어서, 장만했다.
하나에 2000원 이었다. 색깔도 이쁘고, 도자기라서 더 마음에 들었다. 개인적으로 난 다이소 물건들이 저렴하고, 질이 괜찮은 물건들이 많아서 자주 애용하는곳이기도하다. 일본에 있을때도, 비싼 엔화덕에 자주 애용하던 곳이기도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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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성주사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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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성주지기 2011.08.26 14:4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요즘같이 비가자주오면 커피 생각이 많이나는것 같아요

  2. 성주사랑 2011.08.26 15:1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렇죠 ^^ 비오는날 따뜻한 커피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아요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