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22일이 내 생일이라 생일전주 주말에 동생이랑 수진이랑 나랑 저녁예약을 해서 먹으러갔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노보텔 은 처음이라 약간 설레기도 했다. 궁금하기도하고 ^^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특히 마음에든건 음식도 괜찮았지만, 실내 인테리어가 내맘에 쏙들었다.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보통 뷔페 다녀오면 돈아깝다는 생각을 많이했는데, 이날은 정말 잘다녀왔다는 생각이 들었다. 
  다음에 기회가된다면, 부모님이랑 같이 와봐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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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성주사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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